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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마술같은 나날들 2019.12.09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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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 관리자

저는 매직켓 전문 양성과정 반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된 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 오늘 저는 제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 제가 처음 마술을 접하게 된 나이는 초6이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어린나이에 사람속이는 것은 정서적으로 좋지 않다며 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술사에서 한걸음 한걸음 물러나게 되었죠..

 

그럼에도 불구 하고 저는 마술이 너무 좋아 저도 모르게 소도구로 계속 했고 조금조금씩 마술을 몰래 했었습니다. 그때까진 공부를 주로 하며 정말 마술은 취미로 해왔던거죠. 그렇게 중학교에 진학하며 저는 반항을 하고 노는것을 좋아하고 공부는 멀리하고 친구 들과 어울리며 허구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당시는 아무 생각이 없이 놀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때는 놀땐놀고 공부할땐 공부를 하며 평범하게 취직을 해서 살아야지라는 생각을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정말 모범적으로 살았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반장도 하고 잘적응하며 살다가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점점 들기시작 했습니다. 분명 평범하게 대학가고 취직해서 살고싶다곤 했지만 마음속 어딘가에서 '그게 정말 너가 원하는거니?' 라는 질문을 해오더니 그것이 몸을 지배하여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도로 심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하다 옛날에 마술좋아하고 잘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후 점점 '마술다시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그러나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마술을 하고싶다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아무 대책없이 할순없으니 인터넷에 조사를해보았는데 매직켓이라는 학원이 눈에 딱보였습니다. 매직켓이라는 학원을 보자마자 반했고 아 여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후 부모님께 마술을 하고싶습니다 학원을 보내주세요라고 말하자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고 학원을 등록하러 갔습니다.

 

하지만 가면서 여기가 정말 내가 가는것이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긴했다.  학원첫수업을 듣고 너무 재밌어서 2시간이 너무빠르게 지나갔고 선생님들도 너무 착하시고 하나하나 너무 잘가르쳐 주셨다. 조금먼 거리지만 가는 길도 재밌었고 끝나면 매번 아쉬움만 남았었습니다. 그렇게 발표회 준비를 해가며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보았다.그후 여기를 계속 다녀야 겠다 라는생각 밖에 안들어서 전문 양성과정 반에 들어가고 싶다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부모님도 쉽지 않은 선택이셨겠지만 허락을 해주셨고 현재도 정말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전 작년과 비슷하게 반의 반장을 하고 있지만 작년의 저와 비교한다면 딱한가지는 달라졌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행복하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현재는 고민없이 네!라고 말할수있다는 것이죠.사람은 정말 하고싶은걸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혼자 해나아간다는것으 아주아주 어려운 일이죠.저는 매직켓을 들어온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고민하는 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하고 십습니다. 매직켓을 들어온후 정말 색다른 경험도 많이 해보고 처음 해본일이 정말많고 저에게 필요한것을 잘 가르쳐주고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학생들을위해 솔선수범하시고 땀흘리시면서 노력하시는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며 저를 바른길로 성공의 길로 인도해주실수 있을거같다는 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만약 매직켓을 다닐까 고민하신다면 강추 해드립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3 매직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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