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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뿌듯합니다~~ 2019.12.09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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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 관리자

6학년 아들을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4학년 끝나갈 무렵부터 마술에 관심을 가지더니 5학년 내내 6학년이 되서도 마술도구에서 손을 놓지 않고 혼자 찾아보며 노력하는 모습에 그냥 호기심만은 아니겠거니 싶어 매직캣을 보내게 됐습니다..

지금 4개월째에 들어갔는데 발표회 무대에 서는 아이를 보니 기특하고 뿌듯했지요..  워낙 나서기 싫어하고 새로운것도 두려워하고 쉽게 질려 포기하던 아이라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근데 그 힘들었을 무대에서 너무나 잘해준 아들을 보고 좀 더 빨리 접하게 해줄걸하는 미련이 들었었죠..

매번 밝게 신나게 인사해주시는 쌤들 덕분에 차분하고 묵직하기만한 아이에게 쌤들의 기운이 스며드는것 같아요..  많이 밝아졌고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나서지 않던 아이가 학교 수련회에서 장기자랑을 하겠다고 준비하고 그 과정속에 즐거워하고 많은 아이들에게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마술을 보여주며 한층 더 커진듯해서 넘 대견해요..

다 매직캣 쌤들 덕분이라는거~~~~^^

늦지 않았다 생각하고 마술사가 되고자하는 아이가 어찌 바뀔지 모르지만 뒤에서 든든히 버팀목이 되보고자 합니다..

쌤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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